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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단독주택 매매
- 판교동 주택(건평280㎡/85평) 20억 박물관인근<급매,세안고>
- 판교동 주택(건평239.9㎡/72평) 22억 영운정사인근
- 판교동 주택(건평283.8㎡/86평)24억 낙생초인근<특리모델링>
- 판교동 주택(건평 339.9㎡/103평) 33억 낙생고인근 <지하차고有>
- 운중동 주택(건평 267㎡/81평) 21억 운중초인근 <듀플렉스>
- 운중동 주택(건평270㎡/82평) 24.5억 운중초인근 <신규.급추천>
- 운중동 주택(건평297㎡/90평) 32억 산운초인근,운중천뷰굿
- 운중동 주택(건평326.7㎡/99평) 33억  산운아펠바움인근 <인기블럭, 럭셔리>
- 백현동 주택(건평300㎡/92평)45억 남서울CC아래 <골프장조망굿>
◇ 판교단독주택지(땅) 매매
- 판교동 (대지231㎡/70평) 20억 남향필지
- 운중동 (대지339㎡/103평 ) 25.5억 지하주차장 가능 
◇ 판교단독주택 전세/월세
- 운중동 주택(1층)(건평99㎡/30평) 월세 4억/150 만
- 운중동 주택(2층)(건평90㎡/27평 ) 전세8억 <리모델링조건>
- 운중동 주택(1.2층)(건평 181㎡/55평) 8억/200 <신규>
- 판교동 주택(듀플렉스) (건평 115㎡/35평) 전세5.5억 낙원중인근 <신규>
◇ 판교상가주택 매매
- 백현동 (375.59㎡/113평) 상가주택 25억맛집거리<신규>
- 백현동 (458.90㎡/138평) 상가주택 27억럭셔리한건물<강추>
- 백현동 (415.89㎡/125평) 상가주택 27억카페거리 굿
- 백현동 (488.61㎡/147평) 상가주택 33억카페거리
- 판교동 (381.42㎡/115평) 상가주택 21억판교주민센타<급매>
- 판교동 (442.96㎡/133평) 상가주택 25억판교도서관인근<강추>
- 운중동 (389.84㎡/117평) 상가주택 28억 운중천변 뷰굿
- 운중동 (380.30㎡/115평) 상가주택 30억 운중동주민센터인근
◇ 판교상가주택 전세/월세
-백현동 2룸 전세3억~3.4억 <다량보유>
-백현동 2룸 월세 보3천/90만~100만 <공실>
◇ 판교아파트 매매/임대
-동판교 백현마을 1단지 푸르지오(168.3㎡/ 51평) 매매31억
-동판교 백현마을 5단지 휴먼시아(95.7㎡/ 29평)  매매 15억
-동판교 백현마을 8단지 e-편한세상(145.2㎡/ 44평) 매매18.5억
-동판교 백현마을 9단지 e-편한세상(145.2㎡/ 44평 매매 17억
-동판교 백현마을 알파리움(178.2㎡/ 54평) 매매 25억
-동판교 봇들4단지 휴먼시아(108.9㎡ / 33평) 매매 13.8억
-동판교 봇들마을 8단지 휴먼시아(132㎡/ 40평) 매매18.3억
-서판교 원마을 5단지 푸르지오(108.9㎡/ 33평) 매매 13.5억<세안고.급매>
-서판교 원마을6단지 진원로제비앙(75.9㎡/ 23평) 매매 9억<급추천>
-서판교 원마을 10단지 현대힐스테이트(148.5㎡/ 45평) 매매 16억<추천>
-서판교 원마을 11단지 현대힐스테이트 (125.4㎡/38평) 매매 14.2억
-서판교 원마을 11단지 현대힐스테이트 (145.2㎡/44평) 매매 15억
-서판교 산운마을 9단지 대방노블랜드 (108.9㎡/33평) 매매 14억
-서판교 산운마을 10단지 대광로제비앙(75.9㎡/23평) 매매11억 <초급매>
[수익형 부동산 상가매매 투자  매물]
♣판교사옥 추천<꼬마빌딩>
판교동 (
876.35㎡/265평)
매매금액 : 49억

★분당 빌딩 매매 금액 : 200억
수내동 (5,567.47㎡/1,684평)
우량 임차인 입점, ~굿~ 강추~
보증금 : 20억 / 월임대료 : 7,240만원
관리비 별도 : 1,350만원
월임대료+관리비 포함 = 8,590만원

★판교 사옥 부지 매매 : 75억
대지 : 211평 (700㎡) ㅡ4층가능

매매가 : 4.2억 <수익율 5.4%>
백현동 3층 : 면적 79.72㎡(24평)
보증금 : 2천만원 / 월 180만원
사무실 사용중

1층 매매가 : 5.4억<매매완료>
백현동 1층 : 면적 25.92㎡(7.8평)
보증금 : 1,500 / 월 180만원

매매가 : 7.8억
백현동 1층 : 면적 43.65㎡(13평)
대로변 광고 효과 탁월

병의원 입점 매매가 : 9.5억
백현동 2층 : 면적 142.96㎡(43평)
보증금 5천 /월 300만원

매매가 : 22억<매매완료>
백현동 상가 한층전체
면적 : 338.59㎡(100평)
보증금 : 1억 / 월 750만원

 상가상담 : 031-8016-7667 
 
제목 세입자 내보낸 실거주 집주인…2년간 집팔지도 못한다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1-12 오후 5:50:15 조회 50
최근 집주인이 실거주를 이유로 세입자의 계약갱신청구권 행사를 거절하려면 객관적 이유를 증명해야 한다는 분쟁조정 사례가 나왔다. 이 경우 임대차 계약이 종료되고 상당 기간이 지난 후에 집주인이 `정당한` 사유로 주택을 팔아도 분쟁이 벌어질 소지가 있어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사연은 이렇다. 대전에 사는 임대인 A씨는 7월 임차인 B씨와 전세 2억3500만원을 3억3000만원으로 올리는 대신 임대차 기간을 2년 연장하기로 했다. 하지만 그달 말 주택임대차보호법이 개정·시행되자 B씨는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하겠다고 말을 바꿨다. 전세보증금은 최대 5%(1175만원)만 올려 달라는 주장도 같이 했다. 그러자 A씨는 실거주를 하겠다며 계약 갱신을 거절했고, 분쟁은 결국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까지 올라갔다.

쟁점은 집주인 A씨의 실거주 이유였다. B씨는 "실거주한다는 집주인 주장이 허위라는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 반면 A씨는 "세입자가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하면 실거주를 하겠다는 것"이라고 맞섰다. 분쟁조정위는 이에 대해 "세입자가 집을 나간 뒤 2년 동안 정당한 이유 없이 집을 팔면, 주택임대차보호법 혹은 민법상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결국 마음을 돌린 건 A씨였다. 실거주를 선택하면 집을 맘대로 팔지 못할 위험을 떠안는 것이 부담이 됐기 때문이다. A씨는 세입자가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하지 않는 조건으로 전셋돈을 기존 합의보다 3500만원 적게 올렸다.

이 조정 사례가 관심을 끄는 이유는 실거주한 후 매매하는 경우에 대한 일종의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그동안 발표했던 임대차법 관련 설명에 `실거주 후 2년 내 제3자에게 임대`하는 경우에 대해선 집주인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했다. 하지만 실거주 이후 집을 파는 부분에 대해선 별다른 규정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 조정이 나오면서 집주인 부담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실거주 의무를 지키지 않고 단순 변심 등 이유로 집을 팔면 위법으로 판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집주인이 `안전하게` 갱신 요구를 거절하려면 실거주 후 적어도 의무임대기간인 2년은 살아야 한다는 말까지 나온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갱신 거절 이후 매매를 허용하는 범위를 어디까지 할지를 두고 관련 분쟁이 적지 않을 것이란 지적이 제기된다. 집주인으로서는 불가피한 상황으로 매도했더라도, 세입자는 임대인이 허위로 갱신을 거절했다고 주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세 낀 주택을 실거주가 목적인 제3자에게 파는 것와 달리, 이 경우는 직전 세입자와 매매 전에 합의할 수도 없다.

한편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임대차 계약 갱신과 종료 관련 분쟁으로 8월부터 지난달까지 분쟁조정위가 접수한 조정 신청은 43건에 달했다.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0배가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