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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단독주택 매매
- 판교동 주택(건평63평) 20억 판교역사공원인근 <급매>
- 판교동 주택(건평64평)17.5억 낙원중인근<2가구.초급매>
- 판교동 주택(건평66평) 19억 낙생초인근<2가구 주택>
- 판교동 주택(건평72평) 25억 낙생초인근 <모던.럭셔리>
- 판교동 주택(건평98평) 26억 낙생초인근 <급추천,뷰굿>
- 운중동 주택(건평50평) 10.5억 운중초인근 땅콩1/2
- 운중동 주택(건평66평) 20억 운중초인근
- 운중동 주택(건평68평) 24억 산운7단지인근 <인기블럭, 남향뷰굿>
- 운중동 주택(건평99평) 32억 산운아펠바움인근 <인기블럭, 럭셔리>
- 백현동 주택(건평97평) 24억 판교힐스 <2가구 주택>
- 백현동 주택(건평65평) 27억 판교힐스  <모던 굿>
◇ 판교단독주택지(땅) 매매
- 판교동 대지70평 13.8억 남향필지
- 판교동 대지72평 16억 위치굿
- 판교동 대지80평 16.5억 낙생초인근<초급매>
- 판교동 대지96평 18.5억 위치굿
- 운중동 대지70평 14.5억 운중초 지하주차장가 <급매>
- 운중동 대지78평 14.5억 운중초  인근 <급매>
- 운중동 대지80평 21억 인기 블럭내 위치 굿<강추>
- 운중동 대지105평 24억 지하주차장 가능 
-.운중더디바인 대지84평(28억) / 94평(27억)
-.대장동 대지67평 9.5억 대장택지개발지구내
◇ 판교단독주택 전세/월세
- 판교동 주택(2층) 전세6억 <낙원중인근>
- 판교동 주택(1층) 전세6.7억 <낙원중.남향코너>
- 운중동 주택(1층) 전세5.2억 운중초
- 운중동 주택(통) 월세3억/600 산운초.럭셔리
*상기 전세외 월세도 일부 있음
◇ 판교상가주택 매매
- 백현동 상가주택 24.5억맛집거리<신규>
- 백현동 상가주택 27.5억럭셔리한건물<강추>
- 백현동 상가주택 27억카페거리 굿
- 백현동 상가주택 31억맛집거리 굿
- 백현동 상가주택 33억카페거리
- 판교동 상가주택 21억판교주민센타<급매>
- 판교동 상가주택 25억판교도서관인근<강추>
- 운중동 상가주택 28억 운중천변 뷰굿
-.대장동 상가주택지(땅) 대지74평(12~13억) / 78평(16억)
◇ 판교상가주택 전세/월세
-백현동 2룸 전세2.3억~2.8억 <다량보유>
-백현동 3룸(전용25평)전세3억/3.2억
-백현동 2룸 월세 보3천/90만~100만 <공실>
-백현동 주인세대(전용38평) 전세4.6억 <주인세대.올수리>
-운중동 주인세대 (전용35평)전세5억
◇ 판교아파트 매매/임대
-동판교 백현마을 1단지 푸르지오 44평 매매27억
-동판교 백현마을 5단지 휴먼시아 29평 매매 15억
-동판교 백현마을 8단지 e-편한세상 44평 매매18.5억
-동판교 백현마을 9단지 e-편한세상 44평 매매 17억
-동판교 백현마을 알파리움 54평 매매 25억
-동판교 봇들4단지 휴먼시아 33평 매매 13.5억
-동판교 봇들마을 8단지 휴먼시아 40평 매매18억
-서판교 원마을2단지 푸르지오 38평 전세 8억<귀한전세>
-서판교 원마을 5단지 푸르지오 44평 매매 16억
-서판교 원마을6단지 진원로제비앙 23평 매매 9억<급추천>
-서판교 원마를7단지 모아미래도 23평 매매 9.6억
-서판교 원마을 10단지 현대힐스테이트 45평 매매 14억<추천>
-서판교 원마을 11단지 현대힐스테이트 43평 매매 14.2억
-서판교 산운마을 2단지 월든힐스 51평 전세 10억
-서판교 산운마을 9단지 대방노블랜드 33평 매매 13억
-서판교 산운마을 10단지 대광로제비앙 23평 매매10.5억 <초급매>
[수익형 부동산 상가매매 투자  매물]
♣판교사옥 추천<꼬마빌딩>
  매매금액 : 49억


★분당 5층 빌딩=   매매금액 : 120억
우량 임차인 입점=임대료 안정적으로 나옴
★분당 빌딩 매매 금액 200억
우량 임차인 입점, ~굿~ 강추~
보증금 : 20억 / 월임대료 : 7,240만원
관리비 별도 : 1,350만원
월임대료+관리비 포함 = 8,590만원

▣ 분당 역세권 통건물 매매 임대
<< 사옥 추천>> 증축가능
대지면적 : 400평 / 연면적 : 900평
매매금액 : 300억원 <직접사용가능>

3층 매매가 : 4.2억<수익율 5.4%>
보증금 : 2천만원 / 월 180만원
사무실 사용중
1층 매매가 : 5.5억<위치굿>
보증금 : 1,500 / 월 180만원
매매가 : 6.2억<수익율 5%>
보증금 : 5천/월 235만원
학원입점
매매가 : 7.7억<수익율3.8%>
보증금 : 5천 / 월 230만원
대로변 광고 효과 탁월

병원 입점 매매가 : 9.5억
분양 86평 / 전용 43평
보증금 5천 /월 300만원

<<단지내상가1층 매매>>
1)매가 9.44억=8천/월360만원
2)매가 9.58억=7천/월370만원
매매가 : 10억원<수익율 4.4%>
보증금 : 5천 / 월 350만원
테크노밸리 1층, 직접사용가능
매매가 : 11억원<수익율 5.3%>
보증금 : 5천 / 월 460만원
테크노밸리 3층 코너
★매매가 : 15억<코너상가>
보증금 : 1억 / 월 560
유명한 맛집 커피입점
매매가 : 22억
전용 : 100평
<직접사용가능><한층전체매매>
보증금 : 1억 / 월 900만원

 상가상담 : 010-5342-1119 
 
제목 실거주의무 빠진 분양가상한제..'투기청약' 부추긴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29 오후 2:14:52 조회 10
29일부터 민간택지에 대한 분양가상한제가 시행되지만 입주민에 실거주 의무는 주어지지 않아 '투기성 청약'이 계속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정부가 작년 11월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을 지정하며 2~3년의 실거주 의무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지만 관련 법률 개정안은 8개월 째 국회에 계류 중이다.

2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민간택지 내 분양가상한제 적용 유예기간이 이날 부로 종료됐다. 29일부터 민간택지에서 입주자모집공고를 신청하는 사업장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분양가상한제란 신규 아파트의 가격 안정을 위해 주택 분양시 택지비와 건축비에 건설업체의 적정 이윤을 보탠 분양가격을 산정해 그 가격 이하로 분양하도록 정한 제도다. 기존에는 공공택지에만 적용됐지만 정부는 작년 11월 주택시장 안정을 이유로 민간택지 분양아파트에도 적용키로 결정했다.

집값 안정화를 위해 꺼내든 카드지만 시장에서는 분양가상한제 시행으로 청약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될 것이란 기대가 컸다. 분양가상한제가 도입되면 입주자에게 전매제한 규제와 함께 실거주 의무가 부여돼 청약 시장에 뛰어드는 투기 수요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토교통부는 작년 11월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을 발표하면서 '분양가상한제 시행 이후 입주자모집공고를 신청한 단지는 분양가가 제한되고 5~10년의 전매제한 및 2~3년의 실거주 의무를 부여 받는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실거주 여부를 조사하게 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도 덧붙였다.

그러나 분양가상한제 시행이 시작된 지금까지도 실거주 의무에 대한 논의는 진전되지 않고 있다. 작년 9월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분양가상한제 적용 민영아파트에 당첨된 사람에게 2~3년 간 실거주 의무를 부여하는 주택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지만 20대 국회에서 폐기됐다.

국토부 주택정책과 관계자는 "민간택지에 대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면 시세 대비 얼마나 저렴하게 공급되냐에 따라 전매제한 기간이 최대 10년까지 주어진다"면서 "다만 아직 입주자의 의무거주기간 설정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실거주 의무 없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주택이 공급되면 시세 차익을 노린 투기 수요가 극성을 부릴 것으로 우려된다. 현행 가점제에서는 실거주 여부와 상관없이 가점이 높은 순으로 청약 당첨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분양한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의 경우, 1.5룸 구조의 전용 34㎡ 다자녀 특공에 224명이 청약했다. 다자녀 특공은 만19세 미만의 자녀가 최소 3명 이상 돼야 요건이 충족되기 때문에 최소 5인 가구다. 전용 34㎡에 실거주 하기 어려운 인원이다.

분양업계 전문가는 이들 대부분이 임대를 놓거나 추후 매도해 차익을 보려고 청약한 것으로 분석한다. 개포주공1단지를 재건축해 공급하는 이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가 규제로 시세 대비 저렴하게 공급돼 최대 10억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됐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면 분양가는 HUG 규제보다도 5~10% 낮아질 것이라는 게 국토부의 얘기다. 의무거주기간 부여가 시급한 이유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아파트에 대한 실거주 의무화는 21대 국회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6월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 했다. 수도권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 입주자에게는 최대 5년 이내 범위의 거주 의무를 부여하고 위반할 경우 처벌할 수 있는 근거도 추가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했다. 국토부는 국회 협의 등을 거쳐 올해 중 도입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