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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단독주택 매매
- 판교동 주택(건평 51평) 17억 테크노벨리인근 <최저가>
- 판교동 주택(건평63평) 18.5억 박물관인근 <가성비굿>
- 판교동 주택(건평 90평) 19억5천 낙원중인근 <급매,강추>
- 판교동 주택(건평 88평) 21억 낙생고인근<지하주차장>
- 판교동 주택(건평98평) 26억 낙생초인근,뷰굿
- 운중동 주택(건평67평) 18.5 운중초인근<급매>
- 운중동 주택(건평80평) 20억 운중초인근 <듀플렉스.가족거주추천>
- 운중동 주택(건평92평) 23억 운중초인근<지하주차장有>
- 운중동 주택(건평60평) 28억 산운초인근<럭셔리>
- 백현동 주택(건평88평) 23억 판교힐스<차고지.리모델링>
◇ 판교단독주택지(땅) 매매
  운중더디바인 대지84평(28억)/94평(27억)/120평(46억)

- 판교동 대지69평 12.5억 역사공원옆 후면
- 판교동 대지74평 14.5억 남향필지<신규>
- 판교동 대지88평 16.5억 위치굿<초급매>
- 판교동 대지96평 20억 위치굿<신규>
- 운중동 대지70평 14억 운중천 특급
- 운중동 대지75평 14억 뷰굿 <신규>
- 운중동 대지70평 15.7억 지하주차장 가능<특급>
- 운중동 대지85평 18억 인기 블럭내 뷰 굿
- 운중동 대지80평 20억 인기 블럭내 위치 굿 [매매완료]
- 운중동 대지105평 24.5억 지하주차장 가능 
- 백현동 대지85평 18억 동판교 판교힐스 <공동주차장有>
◇ 판교단독주택 전세/월세
- 판교동 주택(1,2층) 전세11억 낙생초인근 <공실>
- 판교동 주택(1,2층) 전세11억 낙생초인근<넓은구조>
- 판교동 주택(1,2층) 전세13억 낙생농협인근
- 판교동 주택(1,2층) 전세11억 낙원중인근 <럭셔리.예쁜정원>임대완료]
- 판교동 주택(1,2층) 전세12억 테크노벨리인근 <구조굿>[임대완료]
- 운중동 주택(2층) 전세 7.5억 운중초학군 <모던.럭셔리.신축>
- 운중동 주택(듀플랙스)전세6억 (운중초인근) <신축,첫입주>
- 운중동  주택(듀플랙스)전세5.9억(운중초인근)[임대완료]
*상기 전세외 월세도 일부 있음
◇ 판교상가주택 매매
- 백현동 상가주택 26억카페거리
- 백현동 상가주택 26억맛집거리<강추>[매매완료]
- 백현동 상가주택 33억카페거리
- 판교동 상가주택 23.5억판교도서관인근
- 판교동 상가주택 35억판교도서관인근
- 운중동 상가주택 25억 서판교역인근<강추>
- 운중동 상가주택 28억 운중천변 뷰굿
◇ 판교상가주택 전세/월세
-백현동 2룸 전세2.3억~2.8억 <다량보유>
-백현동 3룸(전용25평)전세3억/3.2억
-백현동 2룸 월세 보3천/100만~120만
-백현동 주인세대 (전용35평)전세4.5억<다락방.옥상전용>
-
백현동 주인세대(전용38평) 전세5억 <넓은다락방,단독느낌>
-판교동 주인세대(전용38평)전세5억<럭셔리주택>
-운중동 주인세대 (전용35평)전세5억
◇ 판교아파트 매매/임대
-동판교 백현마을 1단지 푸르지오 44평 매매18억
-동판교 백현마을 1단지 푸르지오 44평 전세 11억 <급추천>
-동판교 백현마을 5단지 휴먼시아 33평 매매 14억<급추천>
-동판교 백현마을 9단지 e-편한세상 38평 전세 7억
-동판교 백현마을 9단지 e-편한세상 44평 매매 16억
-동판교 백현마을 알파리움 54평 매매 20.5억<급추천>
-동판교 봇들4단지 휴먼시아 33평 전세 5.8억
-서판교 원마을1단지 휴먼시아38평 전세 6.8억
-서판교 원마을 3단지 푸르지오 33평 매매 10.5억<급추천>
-서판교 원마를7단지 모아미래도 33평 매매 9억(급매)
-서판교 원마을 7단지 모아미래도 23평 매매 7.8억<투자굿>
-서판교 원마을 11단지 현대힐스테이트 38평 전세 7.2억<추천>
-서판교 산운마을 2단지 월든힐스 51평 전세 10억
-서판교 산운마을 6단지 휴먼시아 38평 매매12.5억
-서판교 산운마을 9단지 대방노블랜드 매매 10억
[수익형 부동산 상가매매 투자  매물]

◎판교 꼬마빌딩 매매◎
매매금액 : 60억
보증금 : 2억8천만원 / 월임대료 : 1,820만원
<관리비 : 300만원>
▣ 분당 역세권 통건물 매매 임대
대지면적 : 400평 / 연면적 : 900평
매매금액 : 390억원 <직접사용가능>
임대가능 : 보증금 : 7억 / 월 9천만원
◎은행 입점한 상가매매 74억
보증금 18억 / 월 2,300만원
◆초대형 스크린골프 상가매매
매매가 : 75억
시설 및 운영권까지 매매
매출 잘 나옴

매매가 : 3.6억원<수익율 5%>
보증금 : 2,500만원 / 월 140만원
단지내상가 2층
3층 매매가 : 4.8억<수익율 4.7%>
보증금 : 2천만원 / 월 180만원
사무실 사용중
1층 매매가 : 5억<수익율 4.6%>
보증금 : 3천만원 / 월 180만원
음식점 사용중
매매가 : 6.2억<수익율 5%>
보증금 : 5천/월 235만원
학원입점
매매가 : 6.5억<수익율 5.1%>강추
보증금 : 3천/월 260만원
동판교 1층 상가
매매가 : 6.5억<수익율6.1%>강추
대출금 : 2.6억
보증금 : 3,800/월 260만원
실투자금액 : 35,200만원
대단지아파트 단지내상가

매매가 : 7.7억<수익율3.8%>
보증금 : 5천 / 월 230만원
대로변 광고 효과 탁월
매매가 : 10억원<수익율 4.4%>
보증금 : 5천 / 월 350만원
테크노밸리 1층 커피
매매가 : 11억원<수익율 5.3%>
보증금 : 5천 / 월 460만원
테크노밸리 3층 코너
매매가 : 12억원<수익율 5.4%>
<계약완료>

보증금 : 1억원 / 월 500만원

독서실 최고시설

★매매가 : 15억<코너상가>
보증금 : 1억 / 월 570
유명한 맛집 커피입점
매매가 : 22억<수익율 5.1%>
전용 : 100평
<직접사용가능><한층전체매매>
보증금 : 1억 / 월 900만원

 상가상담 : 010-5342-1119 
 
제목 집값안정 '굳히기' 국토부, 3기 신도시 추진 문제없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08 오전 11:23:32 조회 63
수도권에 30만호 공급…신도시만 5개
집값 흔들리자 공급 발표 '긴급처방'
'백지화 요구' 주민 반발은 난제
"투기 온상 우려…개발방식 바꿔야"




남양주 왕숙과 하남 교산, 인천 계양에 이어 고양 창릉, 부천 대장 등 5곳이 3기 신도시로 최종 확정되면서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화라는 정책적 목표가 달성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업계에선 3기 신도시를 포함해 총 30만호 대규모 물량이 공급되는 만큼 장기적으로 주택 수요를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다만 3기 신도시 주민들의 백지화 요구 등으로 사업 추진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이란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선례에 비춰 신도시가 투지의 온상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8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르면 내년부터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86곳에 주택 30만호를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신도시 5곳 17만3000호, 중규모 택지 20곳 9만1000호, 소규모 택지 61곳 3만6000호 등를 예정하고 있다. 중·소 규모 택지는 내년부터, 신도시는 지구지정(2020년), 지구계획(2021년) 등을 거쳐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분양할 계획이다.

수도권 주택 30만호 공급 계획은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시장 안정화에 방점이 찍혀 있다. 2023년 이후에도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양질의 주택을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집값 안정을 꾀하겠다는 포석이다.

3기 신도시만 해도 5곳을 모두 합해 총 3274㎡ 부지에 17만3000호를 공급한다. 면적은 분당신도시의 1.7배에 달한다. 서울 접근성뿐 아니라 자족기능을 살리기 위해 제1판교 테크노밸리의 11.1배에 이르는 553만㎡를 자족용지로 계획했다.

구체적으론 남양주왕숙은 1134만㎡에 6만6000호, 고양창릉은 813만㎡에 3만8000호, 하남교산은 649만㎡에 3만2000호, 부천대장은 343만㎡에 2만호, 인천계양은 335만㎡에 1만7000호가 각각 들어선다. 과천에도 대규모 택지가 조성되지만 부지가 330만㎡ 미만이어서 3기 신도시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정부는 공급 물량을 확대함으로써 집값 안정을 유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서울과 1기 신도시 사이에 입지했던 2기 신도시와 달리 3시 신도시는 서울 접근성을 높이고 추가 교통 대책을 마련해 도심까지 30분 이내에 출퇴근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발표 시점을 두고도 정부가 집값 안정 '굳히기'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평가가 나왔다.

국토부는 당초 6월로 예상됐던 발표 시점을 한 달 여 앞당긴 지난 7일 30만호 공급 계획을 마무리해 발표했다. 지난해 9.13대책 이후 하향안정세를 보이던 집값이 주택·토지 공시가격 발표 이후 다시 꿈틀되고 있던 터였다. 종합부동산세 등 과세 기준이 되는 공시가가 예상보다 약하게 발표되자 집값이 반등하는 기미를 보였기 때문이다.

정부는 과열 조짐이 보이면 언제든 추가 대책을 내놓겠다고 공언해 왔다. 이 때문에 국토부는 표면적으론 지자체와의 협의가 순조로웠기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업계 안팎에선 시장에 집값 안정 시그널을 보낸 것이란 해석이 많았다.

김현미 장관도 브리핑에서 "시장에 양질의 주택이 지속적으로 공급된다는 기대감이 형성된다면 시장안정세가 보다 확고하게 자리잡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의지를 재확인했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최근 성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급매물이 소진되면서 가격 낙폭이 둔화하는 등 호가 재반등 논란을 불식시키는 한편 신도시 입지 발표 보안 문제들을 고려해 공개를 서두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정부가 기존 주택시장에서 집을 사지 말고 분양을 기다리라는 신호를 강하게 보냄으로써 무주택자의 불안 심리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 의지, 특히 정책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보다 명확하게 시장에 전달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 반발 등 곳곳에 암초가 있어 사업 진행이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실제 지난해 12월 2차 때 발표했던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하남교산·인천계양과 과천 주민들이 백지화를 요구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강제수용 대상 토지주를 중심으로 신도시 조성을 반대하는 연합대책위원회가 꾸려졌고 지난달로 예정했던 국토부의 주민 설명회도 주민들의 반발로 이달로 연기됐다.

시민단체도 현행 신도시 개발 방식에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공기업과 시행사업자가 강제수용한 땅의 개발이익을 챙기고 신도시가 투기의 온상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것이 골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공기업이 저렴하게 강제수용한 땅을 민간주택업자에게 팔아 이익을 남기고 민간업자는 분양가를 부풀려 개발이익을 챙길 수 있도록 하는 과거의 개발 방식은 개선돼야 한다"며 "강남 집값을 잡겠다며 추진한 판교, 위례, 광교 등 2기 신도시가 투기 열풍과 주변 집값을 자극하는 선례를 거울 삼아 악순환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