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오늘의 추천매물yes
*수익율 좋은 4층 빌딩 46억 매매(연6.6%, 융자시 연8%)

(대지130평/연건평420평,보증금4억/월2,120만,관리비 월200만 별도)
◇ 판교단독주택(지) 매매
- 서판교 낙생초인근  대지70 11억 강추
- 서판교 운중동  대지70 11.2억 반지하주차장 가능(신규매물)
- 서판교 판교동 대지75 12.5억 지하주차장가능
- 서판교 운중동 대지82 16억 운중천변 코너 필지
- 서판교 판교동 대지70평/연면적 70평 단독주택 16억(미국식목조,강추)
- 서판교 운중동 대지70평/연면적 84평 단독주택 17억5천(층분리 2가구)
- 서판교 판교동 대지70평/연면적 70평 단독주택 18억(모던,고품격,강추)
- 동판교 백현동 대지70평+주차장7평 단독주택 20억(공동주차장 있음)
*판교단독주택(신축주택) 매매 다량 보유중(매매가15억~25억)
◇ 판교단독주택 전세/월세

- 판교동 전망이 환상인 신축 듀플렉스 주택 전용35평 6억(강추)
 판교동 정원넓고 모던한 통단독주택 전용70평 12억(지하,마당)
-  운중동 고급신축 듀플렉스 전용40평 7억(모던,최고급)
◇ 판교상가주택(지) 매매
- 서판교 운중천  대지80평 상가주택지(땅) 17.5억 급매
- 판교동주민센타 인근 대지80평/건평110평 상가주택 19.5억 급매
- 동판교 맛집거리 대지77평/건평115평 남향코너상가주택 21억
- 동판교 맛집거리 대지87평/건평123평 상가주택 22억
- 동판교 카페거리 대지81평/건평112평 상가주택 25억
◇ 판교상가주택 전세/월세
- 백현동 카페거리 주인세대 3층 3룸 전용40평 1억/185만(다락방,옥상)
- 백현동 맛집거리 모던한 2룸 전용16평 2.2억(초저렴)
- 백현동 맛집거리 2층 2룸 전용17평 1.75억/35만(E/V,상태굿)
◇ 판교아파트 매매/임대
- 동판교 삼평동 호반써밋플레이스 50평 매매 14.5억(급매)
- 동판교 삼평동 푸르지오월드마크 48평 전세 11억(최고로얄)
- 동판교 삼평동 풍성신미주 33평 전세 5.8억
- 동판교 백현동 푸르지오그랑블 37평 매매 11.5억

◐ 동판교 병의원 개원 입지 최고 신축상가 ◑
28평 ㅣ 32평 ㅣ 35평 ㅣ 61평
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 치과, 안과, 통증의학과 등
※ 판교상가 및 테크노밸리 사무실 종합 컨설팅 ※
+ 판교 근린상가 1층 매매 6억 월세 220만원
+ 판교 근린상가 1층 매매 9억원 월세 300만원
+ 판교 근린상가 2층 전용 15평 직접사용하실분 매매36,500만원
○ 백현동 카페거리 & 맛집거리 상가임대 매물 다량 보유중 ○
+근린상가 3층 전용 75평 대로변 = 1억/700만원
+근린상가 2층 전용 15평 대로변 =  2천/165만원

+ 근린상가 1층 전용 8평 = 3천/200만원
대로변 위치 굿.

+근린상가 4층 전용 32평 = 5천만원/월 280만원
= 상 가 주 택 1층 상가임대 =

음식점, 카페, 미용실, 옷가게, 공방, 사무실

+전용 6평 = 1천/85만원 =사무실
+전용 10평 = 1천/110만원 =사무실
+전용 15평 = 3천/180만원 즉시입주
+전용 18평 = 음식점, 사무실 = 3천/200
+ 전용 18평 = 3천/200만원 = 카페거리 코너 추천
+전용 22평 = 4천/200만원 =사무실 추천
+ 전용 30평 = 카페거리  4천/300만원
+ 전용 33평 = 사무실, 공방 저렴한 매물=5천/250만원
+ 전용 38평 = 사무실 적합 = 5천/360만원 = 인테리어 굿

◇ 판교 오피스텔 / 전세 / 월세 / 매매 ◇
+오피스텔 전세 : 3억원 = SG리슈빌 풀옵션 TV, 침대까지
+ KCC오피스텔 방1개+거실 = 25평 월세
보증금 1천만원 / 월세 110만원
+ KCC오피스텔 25평 매매금액 3.4억원
+ 효성 해링턴타워 오피스텔 매매 투자용
분양 : 19평, 매매금액 : 26,000만원
★ 상  가  투  자 ★
매매금액 : 9억원 ㅣ 대출금 3억원
보증금 : 5천원 / 월세 : 300만원
실투자금액 : 5억5천만원

수익율 : 4.6%

매매금액 : 7억원 ㅣ 대출금 : 2억원
보증금 : 5천만원 / 월세 : 290만원
실투자금액 : 4.5억원
수익율 : 6.2%

2층 : 전용15평=매매금액 36,500만원
대출금 14,000만원
현재 공실 , 직접사용가능
예상임대료 : 2천만원 / 월 165만원
실투자금액 2억500만원수익율

매매금액 6억원 ㅣ 대출금 24,000
보증금 : 3천만원 / 월세 :  220만원

실투자금액 33,000만원 수익율 5.6%
◐ 오피스텔 투자 ◑
매매금액 34,000 ㅣ 대출금 17,000
보증금 : 1천만원 / 월세 : 110만원
실투자금액 16,000만원 /
수익율 4.5%

바로상담 : 010-5342-1119

 
제목 임대업자 등록하면 ‘양도세 장기보유 공제’ 유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8-07 오전 10:17:49 조회 26
[부동산 테크 상담실]<3> 다주택자 세금폭탄 피하려면


‘8·2부동산대책’으로 집을 2채 이상 가진 다주택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내년 4월 부활하는 양도소득세 중과(重課) 제도에 따라 많게는 기존의 2배가 넘는 ‘세금 폭탄’을 맞게 되기 때문이다. 시중은행과 증권사, 세무법인 등에는 집을 빨리 팔아 세 부담을 줄여야 하는지 다주택자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노후 대비로 장기 보유할 주택이면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할 것을 권하고 있다. 정부도 임대사업자에게 주는 각종 인센티브를 확대할 방침이다. 다주택자 양도세 관련 궁금증을 문답으로 정리했다.


Q. 양도세 부담이 얼마나 커지나.

A
. 지금은 주택 수와 상관없이 집을 팔아 남긴 차익에 기본 세율(6∼40%)을 적용한다. 하지만 내년 4월부터 2주택자는 기본 세율에 10%포인트, 3주택 이상 보유자는 20%포인트를 더해 양도세를 낸다. 5년 보유한 아파트를 팔아 3억 원의 차익을 봤다면 지금은 양도세로 8420만 원을 내지만 앞으로 2주택자는 1억3574만 원, 3주택 이상 보유자는 갑절인 1억6846만 원을 내야 한다.

Q. 집을 오래 보유해도 감면 혜택이 없나.

A
. 현재 주택을 3년 이상 보유하면 양도 차익의 10∼30%를 공제받는다. 차익이 3억 원, 보유 기간이 10년이면 30%를 공제 받아 양도세는 6539만 원이 된다. 하지만 내년 4월부터 다주택자는 이런 ‘장기보유 특별공제’를 받지 못한다. 2주택자의 세 부담은 6539만 원에서 1억3574만 원으로 100% 이상 늘어난다.

Q. 전국에 있는 모든 주택이 해당되나.

A.
다주택자 여부는 전국을 대상으로 계산한다. 서울에 집 1채, 대구에 1채가 있다면 2주택자로 간주된다. 양도세 중과는 ‘청약조정대상지역’에 있는 집을 팔았을 때 적용된다. 조정대상지역은 서울 전역, 세종, 경기 7개 시(과천·성남·하남·고양·광명·남양주·동탄2), 부산 7개 지역(해운대·연제·동래·부산진·남·수영구·기장군)이다. 다만 3일부터 3주택 이상 보유자가 투기지역에 있는 집을 팔 때는 양도세 중과(10%포인트 가산)가 적용되고 있다.

Q. 임대사업자는 양도세 중과를 피할 수 있나.

A.
내년 4월 이후라도 임대사업자로 등록된 주택은 양도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되고 장기보유 특별공제도 계속 받을 수 있다. 매매 계약서를 첨부해 관할 시군구청에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을 한 뒤 세무서에도 동일하게 사업자 등록을 하면 된다. 두 군데 모두 등록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Q. 임대사업자는 또 어떤 혜택이 있나.

A.
신규 분양하는 전용면적 60m² 이하의 주택을 구입해 임대 등록하면 취득세가 면제된다. 2채 이상을 등록하면 면적에 따라 재산세 25% 또는 절반을 감면받는다. 임대소득세 감면, 종합부동산세 합산 배제 혜택도 있다. 또 본인이 2년 이상 거주한 주택 1채를 남기고 나머지 주택을 임대 등록하면 거주주택은 양도세가 비과세된다. 다만, 취득세 재산세 소득세 혜택을 받으려면 4년 이상, 종부세 및 양도세 혜택을 받으려면 5년 이상을 의무적으로 임대해야 한다. 의무 기간을 채우지 않고 중도에 처분하면 감면받은 세금을 토해내야 한다.

Q. 다주택자들은 왜 임대주택 등록을 꺼려왔나.

A.
임대료 수익이 노출되는 데다 다른 소득이 없는 전업주부 등이 등록하면 건강보험 피부양자에서 제외되는 문제가 발생해 등록을 꺼리는 경향이 있었다. 정부는 건강보험료 인상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임대사업자의 주택 구입 자금 지원 및 세제 감면을 확대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9월 ‘주거복지 로드맵’에 구체적인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